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21일 주택가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시설 및 건축물의 부설주차장을 야간에 개방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구는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개방할 경우 주차요금 전액을 건물주에게 돌려주고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주차장 청소를 해주기로 하는 등 주차장 개방에 따른 건물주의 불편을 최소화해줄 방침이다.
개방대상 시설물은 관공서,사업소,우체국,학교 등 공공시설과 예식장,교회,업무용빌딩 등 일반 건물의 주차장이다.
조덕현기자
구는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개방할 경우 주차요금 전액을 건물주에게 돌려주고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주차장 청소를 해주기로 하는 등 주차장 개방에 따른 건물주의 불편을 최소화해줄 방침이다.
개방대상 시설물은 관공서,사업소,우체국,학교 등 공공시설과 예식장,교회,업무용빌딩 등 일반 건물의 주차장이다.
조덕현기자
2002-1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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