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최근 임기말 국정과제의 차질없는 마무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차관들의 해외출장을 자제하라고 내각에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장·차관들의 해외출장을 최소화하고 마무리 과제를 수행하는데 전력을 다해 달라는 김대통령의 당부와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오풍연기자
2002-1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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