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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최근 고위 공직자의 외국 출장 사전 허가 절차를 위반하고 인도 뉴델리를 다녀온 김창국(金昌國)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등 4명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고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이 15일 밝혔다.김 위원장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김덕현 비상임위원,최영애 사무총장(1급),사무처 직원 1명과 함께 APF(아시아·태평양 국가인권기구포럼) 제7차 연례회의 참석을 위해 국외 출장하면서 대통령령인 ‘공무국외여행규정’상필요한 사전 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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