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 어때요 300자 서평/ 한국 현대사 산책 1970년대편-평화시장에서 궁정동까지

이런책 어때요 300자 서평/ 한국 현대사 산책 1970년대편-평화시장에서 궁정동까지

입력 2002-11-15 00:00
수정 2002-11-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70년대 복잡다단한 한국 현대사의 단면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여러 영역에 걸쳐 조명.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10년 단위로 나눠 다룰 ‘한국현대사 산책’시리즈 첫 편으로 선보였다.시민사회 전통이 취약한 우리 사회에서 현대사는 찬밥 취급을 당하거나 정권의 합리화를 위해 왜곡되기 일쑤였다.기존의 역사학계도 그 민감함 때문에 한국 현대사를 공백으로 남겨둔 측면이 강하다.이 책은 이처럼 방치되거나 왜곡된 한국 현대사의 갖가지 사실과 정보를 저자 특유의 ‘눈’과 ‘손’을 통해 공개한다.전3권 각권 8800원.

▶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펴냄

2002-11-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