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김윤규(金潤圭) 사장이 북한과 육로관광 및 관광특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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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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