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형(趙舜衡)·김근태(金槿泰·이상 민주당)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인 제4회 백봉신사상 수상자로 뽑혔다.백봉 라용균선생기념사업회(회장 李萬燮)는 “지난달 23∼30일 국내 16개 언론사 정치부 기자 1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두 의원이 가장 신사적인 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두 의원 외에 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이부영(李富榮)·강재섭(姜在涉)·홍사덕(洪思德)·박진(朴振)·김부겸(金富謙·이상 한나라당) 임종석(任鍾晳)·정동영(鄭東泳·이상 민주당) 의원이 ‘베스트 10’에 선정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1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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