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金正泰) 국민은행장은 13일 “조만간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해 옛 국민·주택은행의 실질적인 통합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구체적인 인사폭은 현재 검토중이지만 본부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사원에서 부장까지 5단계인 직급도 4단계로 축소하는 등 변화의 폭이 클 것”이라고 통합 후 첫 인사 방침을 밝혔다.
또 “옛 국민·주택은행 출신 직원들을 섞는 이른바 ‘교차근무’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김 행장은 “구체적인 인사폭은 현재 검토중이지만 본부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사원에서 부장까지 5단계인 직급도 4단계로 축소하는 등 변화의 폭이 클 것”이라고 통합 후 첫 인사 방침을 밝혔다.
또 “옛 국민·주택은행 출신 직원들을 섞는 이른바 ‘교차근무’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02-1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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