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중계동 중계 그린아파트 外

경매 포인트/ 중계동 중계 그린아파트 外

입력 2002-11-13 00:00
수정 2002-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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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중계 그린아파트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 아파트 112동 614호(18평형)가 오는 20일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0295’.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분거리.미도파,건영백화점,아울렛 등 대형유통매장이 가깝다.유치원·학교도 이웃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9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7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8300만∼9000만원,전세가는 6500만∼7000만원.전셋값 비중이 높아 경락 받은 뒤 임대수익을 노릴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내면 자동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있어 명도는 쉬울 것 같다.

■수원 화서동 주공아파트

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화서 주공아파트 412동 502호(24평형).19일 오전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31062’.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화양초등학교 서쪽에 있다.화서역이 걸어서 3분거리.숙지공원이 인접,주거환경은 쾌적한 편.수원의료원,삼성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9600만원이다.시세는 1억 2000만∼1억 4000만원,전세가는 8000만∼9000만원.1억원 넘게 낙찰받으면 큰 수익을 낼 수 없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세입자 처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방문… “미래도시 기술, 시민의 삶으로 연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박승진, 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3선거구)는 지난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 기술 전시를 비롯해 국제 포럼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할 기술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다양한 전시와 국제 포럼,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연이어 찾아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최첨단 기술의 발전 현황을 직접 체감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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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알닥 (02)3445-8114/www.rdaq.com
2002-11-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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