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이 최근 21세기 한국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는 책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문화관광부 청소년국 청소년지원과에 근무하는 김현원(38)씨는 이스라엘 파견근무 동안 본인이 느꼈던 경험을 중심으로 ‘한국교육 그러나 희망은 있다’를 펴냈다.
김씨는 “교육문제는 바로 우리 자신의 문제”라면서 “함께 고민한다면 분명 한국교육에도 희망은 있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문화관광부 청소년국 청소년지원과에 근무하는 김현원(38)씨는 이스라엘 파견근무 동안 본인이 느꼈던 경험을 중심으로 ‘한국교육 그러나 희망은 있다’를 펴냈다.
김씨는 “교육문제는 바로 우리 자신의 문제”라면서 “함께 고민한다면 분명 한국교육에도 희망은 있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2-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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