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을 방문 중인 더글러스 파이스 미 국방차관이 8일 북한은 국제적 합의를 위반하고 핵무기를 개발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스 차관은 이날 도쿄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기자들에게 “미국 정부가 동맹국들과 북한에 부과할 조치를 조정하고 있다.”면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중유 공급 및 경수로 건설 중단 등을 논의했으나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파이스 차관은 이날 도쿄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기자들에게 “미국 정부가 동맹국들과 북한에 부과할 조치를 조정하고 있다.”면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중유 공급 및 경수로 건설 중단 등을 논의했으나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2002-11-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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