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농어촌청소년 대상/ 공로상

제22회 농어촌청소년 대상/ 공로상

입력 2002-11-08 00:00
수정 2002-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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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 윤명혁씨-차세대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인식,20여년간 4-H업무만 담당해왔다.93년 도단위 화훼작목 4-H회를 조직,회원간 정보 교류에 힘썼다.

97년부터는 우수 영농회원에게 컴퓨터 145대를 지원했다.96년부터 ‘공동휴경답’을 운영,식량 증산에 기여했고 농촌지도자의 자질 함양을 위해 72명을 해외에 연수시켰다.

2000년에는 여회원들의 순수봉사단체인 ‘다솜 4-H회’를 구성,고아원·양로원 등에서 매월 한차례씩 봉사활동을 펼친다.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도 힘써 생산물 직판행사와 도시 주부 초청행사를 가졌다.

◆수산부문 권승배씨-소득 배가를 위한 시험 사업에 과감히 뛰어들어 성과를 거뒀다.키조개 양식의 체계화와 경영분석조사 등을 완료했다.새우조망어업(이동성 구획어업) 시험조사를 실시했고 해양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품종인 ‘고흥김’도 개발했다.왕우럭조개 시험 살포와 어민 지도로 소득 증가를 일궈냈다.

월 1회 이상 표본 어가를 방문,양식표준소득을 찾아내기도 했다.‘어업인 신지식인’을 위한 정보화 교육이 절실하다고판단,621명에게 기초정보화 교육을,81명에게 경영정보화 교육,146명에게 컴퓨터교육을 각각 실시했다.

2002-1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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