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신동아5차 503동 702호(33평형)가 13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10425’.총신대입구역 북서쪽에 있다.방 3개,욕실 2개인 복도식 아파트.지하철 4호선 이수역이 걸어서 5분거리.승용차로 5분∼10분 거리에 숭실대·중앙대가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2억 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8000만∼3억 3000만원,전세가는 1억 8000만∼1억 9500만원.2억 7000만원 이상 응찰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수 없다.
◆안전성= 등기부 등본에 근저당 2건,가압류 7건이 있다.낙찰 잔금을 모두내면 자동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2억 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8000만∼3억 3000만원,전세가는 1억 8000만∼1억 9500만원.2억 7000만원 이상 응찰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수 없다.
◆안전성= 등기부 등본에 근저당 2건,가압류 7건이 있다.낙찰 잔금을 모두내면 자동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1-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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