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인 명동성당이 보수공사에 쓰일 벽돌 봉헌운동을 펴고 있다.명동성당은 2004년까지 부식된 벽돌을 바꾸고 스테인드글라스와 창틀 보수공사를 하는 데 소요될 자금을 충당하고자 봉헌자 이름을벽돌에 새기는 방법으로 벽돌 1장에 1만원씩 봉헌받고 있다.
2002-11-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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