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 연구진흥단체인 민족문화추진회 신임 회장에 조순(趙淳·74)전 서울시장이 선임됐다.
민족문화추진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오는 13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우성(李佑成·77)현 회장의 후임에 조순씨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임기는 4년이다.
민족문화추진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오는 13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우성(李佑成·77)현 회장의 후임에 조순씨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임기는 4년이다.
2002-1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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