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화의에 들어갔던 크라운베이커리가 31일 서울지방법원에 화의 종결신청서를 제출했다. 크라운베이커리는 화의 이전에 1200명이었던 직원을 800명으로 감축하고 화의채권 350억원과 담보채권 230억원을 상환,4년만에 화의종결을 신청하게 됐다.
최여경기자
최여경기자
2002-11-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