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화의에 들어갔던 크라운베이커리가 31일 서울지방법원에 화의 종결신청서를 제출했다. 크라운베이커리는 화의 이전에 1200명이었던 직원을 800명으로 감축하고 화의채권 350억원과 담보채권 230억원을 상환,4년만에 화의종결을 신청하게 됐다.
최여경기자
최여경기자
2002-11-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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