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제2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통해 합의한 비료 10만t의 북송이 지난 9월13일 이후 모두 12차례에 걸쳐 지난 26일 완료됐다.정부 당국자는 31일 “복합비료 5만 5000t과 이삭비료 2만 5000t 등 10만t의 비료는 남포·흥남·해주 등 북측 항구로 전달됐다.”면서 “북측 조선적십자회는 비료의 분배상황을 15일 이내에 한적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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