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외사부(부장 安昌浩)는 29일 미국에서 거액을 빌려 도박에 사용한 김인태(55) 전 경남종합건설 회장을 외국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김씨는 지난 95∼97년 금융당국의 허가없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미라지호텔 카지노 마케팅책임자인 로라최로부터 3차례에 걸쳐 80만달러를 빌려 도박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10-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