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29일 허벅지 부상을 당한 외국인선수 안드레 맥컬럼을 아비 스토리(25)로 교체하기로 했다.197㎝·102㎏의 체격을 지닌 스토리는 지난 9월 미국전지 훈련에 잠시 합류해 기량을 검증받았으며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나다.
2002-10-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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