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강북·도봉·성북·중랑구의회 등 서울 동북부지역 5개 자치구의회의원과 사무처직원 등 250여명은 29일 노원구민체육센터에서 ‘서울 동북부 자치구의회 의원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을 다진다.
이번 체육대회는 각 자치구의원들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앞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정례화할 계획이다.
자치구 의회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올해는 처음으로 노원구의회가 마련했다. 체육대회에는 각 구의회별로 40여명 가량 참여할 계획이며 행사중에 다음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줄다리기,족구,배구 등의 경기를 펼치며 우승·준우승·참가상 등으로 시상한다.
조덕현기자
이번 체육대회는 각 자치구의원들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앞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정례화할 계획이다.
자치구 의회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올해는 처음으로 노원구의회가 마련했다. 체육대회에는 각 구의회별로 40여명 가량 참여할 계획이며 행사중에 다음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줄다리기,족구,배구 등의 경기를 펼치며 우승·준우승·참가상 등으로 시상한다.
조덕현기자
2002-10-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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