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부 5개 자치구의원 오늘 노원구서 체육대회

동북부 5개 자치구의원 오늘 노원구서 체육대회

입력 2002-10-29 00:00
수정 2002-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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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강북·도봉·성북·중랑구의회 등 서울 동북부지역 5개 자치구의회의원과 사무처직원 등 250여명은 29일 노원구민체육센터에서 ‘서울 동북부 자치구의회 의원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을 다진다.

이번 체육대회는 각 자치구의원들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앞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정례화할 계획이다.

자치구 의회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올해는 처음으로 노원구의회가 마련했다. 체육대회에는 각 구의회별로 40여명 가량 참여할 계획이며 행사중에 다음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줄다리기,족구,배구 등의 경기를 펼치며 우승·준우승·참가상 등으로 시상한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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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기자

2002-10-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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