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원정사 창건 30주년 기념법회
부산 구덕산 내원정사(주지 정련 스님)가 창건 30주년을 맞아 새달 5일 오후 1시 기념법회를 갖는다.
내원정사는 지난 72년 신도 10여명과 함께 천막법당으로 시작해 대표적인 교육·복지의 대승도량으로 자리잡은 사찰.3차례 불사를 통해 5000여평의 대지에 대웅전과 요사채 등 전통식 사찰을 일궜으며 복지관과 문화의 집도 마련했다.1080평 규모에 600여명을 수용하는 유치원을 설립했고 석암장학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초·중·고교생 2000여명에게 장학금도 지급했다.
◆ 봉은문화센터 새달 7일 준공식
서울 강남 봉은사(주지 원혜 스님)에 시민선방과 전시공간·연회장·문화강당 등을 갖춘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섰다.착공 8년만에 완공된 지하 4층,지상 3층, 연면적 5600여평의 현대식 건물인 ‘봉은문화센터’는 새달 7일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문화센터는 시민선방과 기초문화 예절학교,문화강좌,외국인 불교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특히 시민선방은 오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해 기초 참선교육,외국인 대상의 영어 참선강좌,열린 수행상담 등을 제공한다.
부산 구덕산 내원정사(주지 정련 스님)가 창건 30주년을 맞아 새달 5일 오후 1시 기념법회를 갖는다.
내원정사는 지난 72년 신도 10여명과 함께 천막법당으로 시작해 대표적인 교육·복지의 대승도량으로 자리잡은 사찰.3차례 불사를 통해 5000여평의 대지에 대웅전과 요사채 등 전통식 사찰을 일궜으며 복지관과 문화의 집도 마련했다.1080평 규모에 600여명을 수용하는 유치원을 설립했고 석암장학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초·중·고교생 2000여명에게 장학금도 지급했다.
◆ 봉은문화센터 새달 7일 준공식
서울 강남 봉은사(주지 원혜 스님)에 시민선방과 전시공간·연회장·문화강당 등을 갖춘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섰다.착공 8년만에 완공된 지하 4층,지상 3층, 연면적 5600여평의 현대식 건물인 ‘봉은문화센터’는 새달 7일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문화센터는 시민선방과 기초문화 예절학교,문화강좌,외국인 불교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특히 시민선방은 오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해 기초 참선교육,외국인 대상의 영어 참선강좌,열린 수행상담 등을 제공한다.
2002-10-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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