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인 46인치 LCD TV의 시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이달초 LG필립스 LCD가 발표한 42인치 제품이 최대 크기였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LCD 인터내셔널’ 전시회에 출품,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지금까지는 이달초 LG필립스 LCD가 발표한 42인치 제품이 최대 크기였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LCD 인터내셔널’ 전시회에 출품,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2-10-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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