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해설이 있는 금요음악회’를 마련,깊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선율로 달랜다.
해설이 있는 금요음악회는 중랑구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시작된 이 음악회는 지난 5월 지방선거때를 제외하고는 끊이지 않고 이어져 어느덧 주민들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았다.
이 음악회의 특징은 시간과 장소가 고정돼 있고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주를 맡은 ‘중랑 그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그날 연주되는 곡을 상세히 해설해 준다는 것.
이날은 베토벤의 심포니 1번 등 4곡이 해설을 곁들여 연주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조덕현기자 hyoun@
해설이 있는 금요음악회는 중랑구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시작된 이 음악회는 지난 5월 지방선거때를 제외하고는 끊이지 않고 이어져 어느덧 주민들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았다.
이 음악회의 특징은 시간과 장소가 고정돼 있고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주를 맡은 ‘중랑 그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그날 연주되는 곡을 상세히 해설해 준다는 것.
이날은 베토벤의 심포니 1번 등 4곡이 해설을 곁들여 연주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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