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방배동 공작빌라트 - 교육여건 좋고 방배역 5분거리

경매 포인트/ 방배동 공작빌라트 - 교육여건 좋고 방배역 5분거리

입력 2002-10-23 00:00
수정 2002-10-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공작빌라트 1동 602호(63평형)빌라.오는 30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1745’.방배역 남서쪽에 있으며 95년 4월에 지었다.지하철2호선 방배역이 걸어서 5분거리.초·중·고교가 가까워 교육환경이 좋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5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이번 최저입찰가는 4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5억 5000만∼6억원.전세가는 3억 3000만∼3억 6000만원.값 오름세가 주춤하고 있으므로 입찰가를 지나치게 높게 쓰면 손해볼 수 있다.

◆안전성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집주인이 살고 있다.경락 확정된 후 경락대금만 내면 모든 권리관계는 깨끗해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0-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