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김영규(金榮圭) 대표권한대행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대선을 민중의 이해와 권리를 수호하고,국민이 소수의 가진자에 의해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정치 세력화의 장으로 만들겠다.”면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지운기자 jj@
이지운기자 jj@
2002-10-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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