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교도 연합) 영국은 북한의 비밀 핵무기 프로그램 시인과 관련,초대 북한주재 영국 대사의 파견을 연기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 시인 소식을 감안해 데이비드 슬린 북한주재 대사가 취임할 최적의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2-10-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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