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0시2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사는 김모(38·여)씨가 자신의 집에서 의사인 남편 안모(39)씨로부터 배란 유도제 주사를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경찰이 조사 중이다.안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평소에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얻어온 배란 유도제를 시술한 뒤 갑자기 얼굴이 창백해지고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2-10-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