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립교향악단이 북한의 대표적 교향곡인 ‘피바다’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17일 전주시향 관계자는 “피바다 공연과 관련,전주시와 문화관광부,전주지검,영상물 등급위원회 등에 질의를 한 결과 공연해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시향은 이에 따라 이르면 11월 중으로 피바다 전주공연을 하기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10-1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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