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17일 탤런트 손지창(33)씨를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 90년대 농구를 주제로 한 TV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며 농구와 인연을 맺은 손씨는 지난 97년 프로농구 출범 이후 경기장을 자주 찾는 등 애정을 보여 주고 있으며 연예인 농구단 ‘베니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위촉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KBL 신사옥에서 열린다.
지난 90년대 농구를 주제로 한 TV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며 농구와 인연을 맺은 손씨는 지난 97년 프로농구 출범 이후 경기장을 자주 찾는 등 애정을 보여 주고 있으며 연예인 농구단 ‘베니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위촉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KBL 신사옥에서 열린다.
2002-10-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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