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대 이상희(李相喜·43·유전공학과) 교수가 미국의 권위있는 인명사전인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영동대는 16일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5대 기관 중 하나인 마르키스 후즈 후측이 2003년판 인명사전에 이 교수를 의학 및 보건학 분야 업적자로 등재했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최근 2년간 임상세균의 항생제 내성을 야기시키는 원인 등을 연구한 논문 6편이 미국과학정보연구원(ISI)의 과학기술 논문색인(SCI)에 기록되는 등 활발한 연구성과를 거뒀다. 이 교수는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거쳐 이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미생물학회 정회원,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정회원,산자부 TIC 장비도입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동연합
영동대는 16일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5대 기관 중 하나인 마르키스 후즈 후측이 2003년판 인명사전에 이 교수를 의학 및 보건학 분야 업적자로 등재했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최근 2년간 임상세균의 항생제 내성을 야기시키는 원인 등을 연구한 논문 6편이 미국과학정보연구원(ISI)의 과학기술 논문색인(SCI)에 기록되는 등 활발한 연구성과를 거뒀다. 이 교수는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거쳐 이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미생물학회 정회원,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정회원,산자부 TIC 장비도입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동연합
2002-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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