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 중국 랑차오(浪潮)그룹과의 합작사인 랑차오LG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 오해진(吳海鎭) 사장은 지난 15일 지난시를 방문,랑차오그룹 슌피슈(孫丕恕) 총재,지난시 슌슈의(孫淑義) 시당위원회 서기 등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랑차오LG 개소식을 가졌다.랑차오LG는 LG CNS가 49%,랑차오그룹이 51%를 출자했다.LG CNS는 지분에 따른 이익 분배와 함께 기술이전 로열티를 받기로 랑차오측과 합의했다.
박홍환기자
이를 위해 이 회사 오해진(吳海鎭) 사장은 지난 15일 지난시를 방문,랑차오그룹 슌피슈(孫丕恕) 총재,지난시 슌슈의(孫淑義) 시당위원회 서기 등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랑차오LG 개소식을 가졌다.랑차오LG는 LG CNS가 49%,랑차오그룹이 51%를 출자했다.LG CNS는 지분에 따른 이익 분배와 함께 기술이전 로열티를 받기로 랑차오측과 합의했다.
박홍환기자
2002-10-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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