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은 15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전국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열고 12월에 치러질 대통령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수 있도록 선거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장관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선거에 자치단체장은 물론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 없도록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또 하반기 재정운영을 수해피해 복구사업 지원에 최우선을 두도록 하고,행락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이날 회의에서 이 장관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선거에 자치단체장은 물론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 없도록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또 하반기 재정운영을 수해피해 복구사업 지원에 최우선을 두도록 하고,행락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2002-10-1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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