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특별조사단(단장 김승광 육군중장)은 북 도발징후 보고 삭제 및 누락 의혹과 관련,14일 김동신(金東信) 전 국방장관을 면담,지난 6월14일 정형진 합참 정보융합처장으로부터 ‘블랙북’(일일 정보보고서) 보고를 받은 내용과 블랙북 내용중 일부에 대해 삭제지시를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특조단은 15일 오전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오석영기자 palb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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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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