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황성주 생식’으로 유명한 ㈜이롬라이프는 최근 건강보조식품업체로는 처음으로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롬라이프는 생식업계 시장점유율이 40%를 웃돌며 해외수출 신장률이 연간 200%에 달하는 성장기업이다.
지난 2000년 330억원,지난해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1200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매년 100%에 가까운 매출신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로 대외신인도를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면서 “투자금 전액을 생산 인프라 구축,연구개발(R&D)을 통한 신제품 개발,해외수출기반 확보 등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이롬라이프는 생식업계 시장점유율이 40%를 웃돌며 해외수출 신장률이 연간 200%에 달하는 성장기업이다.
지난 2000년 330억원,지난해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1200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매년 100%에 가까운 매출신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로 대외신인도를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면서 “투자금 전액을 생산 인프라 구축,연구개발(R&D)을 통한 신제품 개발,해외수출기반 확보 등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2002-10-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