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상도’를 쓴 소설가 최인호(崔仁浩·57)씨를 광고모델로 영입,할부통합 브랜드인 ‘삼성할부’의 광고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삼성캐피탈 관계자는 “할부계약 후 고객들의 형편이 어려워지면 상환 재조정을 통해 돕는다는 상품의 내용을 읽은 최씨가 흔쾌히 모델 제의를 수락했다.”면서 “‘상도’에서 진정한 경제정의와 상업철학을 보여준 최씨를 통해 기업철학과 상도덕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02-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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