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헌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유럽연합(EU) 본부와 유럽 나라들을 방문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은 최 부상 일행의 유럽 순방 목적과 일정은 밝히지 않았으나 신의주특별행정구 임원을 물색하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
방송은 최 부상 일행의 유럽 순방 목적과 일정은 밝히지 않았으나 신의주특별행정구 임원을 물색하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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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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