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올해안에 베이징을 방문,장쩌민(江澤民) 중국국가주석 겸 당총서기와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홍콩의 인터넷 신문 둬웨이(多維)가 10일 BBC 중국어판을 인용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 목적은 북한이 러시아,일본 등과 다각적인 외교를 시도하고 있는데 대한 중국측의 불쾌감을 해소,양측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북한의 신의주 특구 개발에 대한 중국의 지원과 지지를 얻으려는데 있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 목적은 북한이 러시아,일본 등과 다각적인 외교를 시도하고 있는데 대한 중국측의 불쾌감을 해소,양측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북한의 신의주 특구 개발에 대한 중국의 지원과 지지를 얻으려는데 있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2002-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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