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9일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아들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사건과 관련,병무청 전·현직 직원 송모씨와 김모씨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지난 90년과 91년 당시 정연씨에게 병역면제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해줬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한편 대검 감찰부는 최근 ‘병풍사건’ 수사와 관련,수사내용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경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대검은 기밀유출 의혹의 윤곽이 잡히면 정식감찰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지난 90년과 91년 당시 정연씨에게 병역면제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해줬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한편 대검 감찰부는 최근 ‘병풍사건’ 수사와 관련,수사내용이 외부로 유출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경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대검은 기밀유출 의혹의 윤곽이 잡히면 정식감찰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2002-10-1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