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설립자 언더우드 박사의 선교·봉사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언더우드 선교상’의 제2회 수상자로 정윤진(58)목사와 강원희(66)장로가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박지연기자 anne02@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박지연기자 anne02@
2002-10-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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