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사이클 - 조호성·서석규 ‘황금 페달’

아시안게임/ 사이클 - 조호성·서석규 ‘황금 페달’

입력 2002-10-09 00:00
수정 2002-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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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이클이 매디슨 경기에서 5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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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성(28·서울시청)과 서석규(19·강진군청)가 짝을 이룬 한국은 월등한 스피드를 앞세워 독주를 계속해 38점으로 일본의 이지마 마코토-후쿠시마 신이치(11점)조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전날 포인트레이스에서 우승한 조호성은 2관왕이 됐고,4㎞ 개인추발 은메달리스트 서석규는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디슨은 포인트 경기와 유사하며,팀당 2명씩 출전해 서로 교대해 가며 60㎞를 주파하는 경기.순위는 20바퀴마다 결승 도착 순서에 따라 부여된 점수로 가린다.

2002-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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