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이 매디슨 경기에서 5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조호성(28·서울시청)과 서석규(19·강진군청)가 짝을 이룬 한국은 월등한 스피드를 앞세워 독주를 계속해 38점으로 일본의 이지마 마코토-후쿠시마 신이치(11점)조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전날 포인트레이스에서 우승한 조호성은 2관왕이 됐고,4㎞ 개인추발 은메달리스트 서석규는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디슨은 포인트 경기와 유사하며,팀당 2명씩 출전해 서로 교대해 가며 60㎞를 주파하는 경기.순위는 20바퀴마다 결승 도착 순서에 따라 부여된 점수로 가린다.
조호성(28·서울시청)과 서석규(19·강진군청)가 짝을 이룬 한국은 월등한 스피드를 앞세워 독주를 계속해 38점으로 일본의 이지마 마코토-후쿠시마 신이치(11점)조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전날 포인트레이스에서 우승한 조호성은 2관왕이 됐고,4㎞ 개인추발 은메달리스트 서석규는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디슨은 포인트 경기와 유사하며,팀당 2명씩 출전해 서로 교대해 가며 60㎞를 주파하는 경기.순위는 20바퀴마다 결승 도착 순서에 따라 부여된 점수로 가린다.
2002-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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