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서울 풍납동 현대리버빌

경매 포인트/서울 풍납동 현대리버빌

입력 2002-10-09 00:00
수정 2002-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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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현대리버빌 301동 104호(68평형)가 21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3239’.현대건설이 1999년 11월에 지은 아파트로 강동구청역 서쪽 500m에 있다.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걸어서 5∼6분거리.서울중앙병원,롯데월드,E-마트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4억 8000만원이다.시세는 6억2000만∼8억 5000만원.전세가는 3억∼4억원.5억 3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등기부등본상 임차인이 4명 있다.그러나 모두 후순위여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

2002-10-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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