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뒷좌석도 안전벨트 매자

독자의 소리/ 뒷좌석도 안전벨트 매자

입력 2002-10-09 00:00
수정 2002-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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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단속도 심해져서 안전벨트 착용이 눈에 띄게 늘었다.그러나 많은 이들은 앞좌석에서만 벨트를 매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얼마전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경우 앞에 탄 사람이 사망할 확률이 5배나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에서 나왔다.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벨트에 대한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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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2002-10-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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