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서울을 대표할 새 슬로건으로 ‘Hi Seoul’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마케팅차원에서 브랜드로 개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Hi(하이)’가 전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인사말로 밝고 친근한 서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 Hi는 high와 동음어로 한국의 수도를 뛰어넘어 세계 대도시간 경쟁에서 서울이 나갈 비전을 제시해 주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슬로건 그래픽은 밝고 활기찬 서체를 활용,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친근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색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삼태극의 청·적·황 3색을 사용해 강한 주목성과 임팩트를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최용규기자
시 관계자는 이날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 마케팅차원에서 브랜드로 개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Hi(하이)’가 전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인사말로 밝고 친근한 서울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 Hi는 high와 동음어로 한국의 수도를 뛰어넘어 세계 대도시간 경쟁에서 서울이 나갈 비전을 제시해 주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슬로건 그래픽은 밝고 활기찬 서체를 활용,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친근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색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삼태극의 청·적·황 3색을 사용해 강한 주목성과 임팩트를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최용규기자
2002-10-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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