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7일 20층 빌딩 규모인 세로 80m,높이 70m,무게 3만t급 부유식 원유생산설비를 육상에서 제작,조립하는 데 성공했다.‘3만t급’ 규모는 그동안 육상에서 건조된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가운데 최대 중량이다.현대중공업은 이를 세계기네스협회에 등록할 계획이다.
2002-10-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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