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류지혜(이상 삼성카드) 조가 아깝게 금메달을 놓쳤다.
유승민-류지혜 조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홍콩의 청육-티에야나 조와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3-4로 역전패했다.
한편 기대를 모은 한국의 오상은-김무교 조와 북한의 김성철-김현희 조도 8강전에서 탈락,안타까움을 더했다.
유승민-류지혜 조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홍콩의 청육-티에야나 조와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3-4로 역전패했다.
한편 기대를 모은 한국의 오상은-김무교 조와 북한의 김성철-김현희 조도 8강전에서 탈락,안타까움을 더했다.
2002-10-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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