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세르게이 필리모노프와 중국의 리홍리가 나란히 남자 77㎏급인상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두 선수는 부경대체육관에서 열린 인상 3차시기에서 나란히 173㎏을 들어 플라멘 젤리아즈코프(불가리아)가 지난 3월에 세운 세계기록을 0.5㎏ 늘렸다.
이로써 남자 역도에서는 레마오솅(중국)의 62㎏급 용상기록을 포함,지금까지 3개의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필리모노프는 용상에서 202.5㎏을 들어 합계 367.5㎏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그러나 리홍리는 용상에서 197.5㎏ 도전에 세번 모두 실패하는 바람에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두 선수는 부경대체육관에서 열린 인상 3차시기에서 나란히 173㎏을 들어 플라멘 젤리아즈코프(불가리아)가 지난 3월에 세운 세계기록을 0.5㎏ 늘렸다.
이로써 남자 역도에서는 레마오솅(중국)의 62㎏급 용상기록을 포함,지금까지 3개의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필리모노프는 용상에서 202.5㎏을 들어 합계 367.5㎏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그러나 리홍리는 용상에서 197.5㎏ 도전에 세번 모두 실패하는 바람에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2002-10-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