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닥에 신규 등록한 기업들의 주가가 5개 가운데 4개 꼴로 공모가 밑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증권은 올 신규 등록 130개 기업의 공모가와 지난 1일 주가를 비교한 결과 76.9%에 이르는 100개의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고 4일 밝혔다.29개(22.3%)는 공모가의 절반에도 못미쳤다.공모가 대비 주가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아이빌소프트(-77%)였으며 다음으로 아이티센(-73%),태영텔스타(-71%),에어로텔레콤(-67%),세안아이티(-66%),시큐리리티코리아·데이타게이트(-65%),아이티플러스·LKFS·영진닷컴(-64%) 등의 순이었다.
손정숙기자 jssohn@
우리증권은 올 신규 등록 130개 기업의 공모가와 지난 1일 주가를 비교한 결과 76.9%에 이르는 100개의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졌다고 4일 밝혔다.29개(22.3%)는 공모가의 절반에도 못미쳤다.공모가 대비 주가하락률이 가장 큰 기업은 아이빌소프트(-77%)였으며 다음으로 아이티센(-73%),태영텔스타(-71%),에어로텔레콤(-67%),세안아이티(-66%),시큐리리티코리아·데이타게이트(-65%),아이티플러스·LKFS·영진닷컴(-64%) 등의 순이었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2-10-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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