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차이나타운인 부산시 동구 초량동 ‘상하이(上海)거리’가 새 단장을 마치고 관광명소로 부상한다.
부산 동구청은 오는 5일 상하이거리내 신홍성방 앞에서 시민,화교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거리 준공식 행사를 갖는다.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중국선수단도 초청돼 동화문 현판식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상하이거리는 지난 99년 1월 차이나타운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 29억여원이 투자돼 거리를 상징하는 ‘상하이문(上海門)’이 건립됐다.폭 12m,높이 11m 크기로 중국 전문가들에 의해 건립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 동구청은 오는 5일 상하이거리내 신홍성방 앞에서 시민,화교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거리 준공식 행사를 갖는다.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중국선수단도 초청돼 동화문 현판식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상하이거리는 지난 99년 1월 차이나타운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 29억여원이 투자돼 거리를 상징하는 ‘상하이문(上海門)’이 건립됐다.폭 12m,높이 11m 크기로 중국 전문가들에 의해 건립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10-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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