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이르면 10월중에 활동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이규택(李揆澤),민주당 정균환(鄭均桓) 원내총무는 30일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의문사위가 재가동될 수 있도록 국회 법사위에서 재구성 방안을 조속히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 당은 다음주쯤 국회 법사위를 열고 관련법의 개정안을 마련한 뒤 10월말쯤 2차 활동시한을 규정한 법개정안을 의결할 방침이다.
김경운기자 kkwoon@
한나라당 이규택(李揆澤),민주당 정균환(鄭均桓) 원내총무는 30일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의문사위가 재가동될 수 있도록 국회 법사위에서 재구성 방안을 조속히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 당은 다음주쯤 국회 법사위를 열고 관련법의 개정안을 마련한 뒤 10월말쯤 2차 활동시한을 규정한 법개정안을 의결할 방침이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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