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이라크에 대한 유엔 무기사찰이 다음달 15일 이후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압바스 할라프 러시아주재 이라크 대사가 24일 밝혔다.
할라프 대사는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에서 “유엔 무기사찰 재개를 위한 이라크 정부와 한스 블릭스 유엔 무기사찰단 대표간의 협상이 이미 마무리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현재 구체적 사찰 계획이 논의되고 있지만,어디를 먼저 검증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설명하면서 “이라크는 유엔 무기사찰에 적극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할라프 대사는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에서 “유엔 무기사찰 재개를 위한 이라크 정부와 한스 블릭스 유엔 무기사찰단 대표간의 협상이 이미 마무리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현재 구체적 사찰 계획이 논의되고 있지만,어디를 먼저 검증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설명하면서 “이라크는 유엔 무기사찰에 적극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2002-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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