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시카고 커브스)이 메이저리그 첫 실책을 기록했다.
최희섭은 22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말 1루 대수비로 출장했지만 선두 타자 잭 윌슨의 타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출루시켰다.메이저리그 데뷔 17경기만에 첫 실책을 범한 최희섭은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해 타율은 .143을 유지했다.시카고가 4-2로 이겼다.한편 전날 열린 피츠버그전에서 선발 출장한 최희섭은 3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렸다.그러나 팀은 4-5로 역전패했다.
최희섭은 22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앞선 9회말 1루 대수비로 출장했지만 선두 타자 잭 윌슨의 타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출루시켰다.메이저리그 데뷔 17경기만에 첫 실책을 범한 최희섭은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해 타율은 .143을 유지했다.시카고가 4-2로 이겼다.한편 전날 열린 피츠버그전에서 선발 출장한 최희섭은 3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렸다.그러나 팀은 4-5로 역전패했다.
2002-09-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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